2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20일부터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군민건강 증진과 영업서비스 선진화로 군민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대상은 이·미용업소 158곳, 목욕업 11곳, 세탁업 31곳, 공중이용시설 4곳 등 총 299곳이며 위생팀장외 1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위생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다.
점검사항은 일반음식점의 경우 △업종별 시설 및 설비기준 준수 여부 △업종별 영업자준수 사항 △무신고 영업행위 여부 △ 이·미용업의 면허대여 여부, 밀실 및 불법 칸막이 설치여부소독 실시 여부 △숙박업의 위생관리 상태, 요금표 게시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결과 위생상태, 시설기준 등 경미한 사항이 적발된 경우 현장에서 시정조치와 행정지도하며,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명백히 위반한 업소는 관련규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영업신고가 통보제에서 신고제로 전환되면서 위생지도점검의 필요성이 있어 실시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적인 환경과 친절한 서비스가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