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무료 자전거 수리센터는 지역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일주일에 약 250여명이 이용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리센터에서는 부품교체 등으로 실비가 들어가는 수리를 제외한 ▲타이어 공기주입 ▲타이어 수리 ▲윤활제 및 오일 첨가 ▲브레이크 등을 무료 수리해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역내 거주하는 강 모(27·당산2동)씨는 “한강변에서 자전거를 타다보면 갑자기 타이어에 펑크가 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조치할 수 없어 애먹는 경우가 많았다”며 “가까운 곳에 수리센터가 있어서 참 편하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체육 진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내년도 무료 자전거 수리센터의 운영 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