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 동안 건강도시연맹 국제대회에서 실내금연을 주제로 2011년부터 관공서를 중심으로 단계별 주변 음식점, 공공시설 등지의 금연지역을 선포하고 담배 없는 광명시를 만들어가는 제안으로 우수계획상을 수상했다.
또 WHO 서태평양사무국으로부터 상과 더불어 1만 달러의 상금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로 인해 건강도시 광명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담배 연기 없는 클린시티 광명시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달 28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시장단 발표에 참가, 국내·외 150여개의 건강도시 단체장 및 학계, 관련 전문가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뇌혈관 안전 도시, 미래 건강도시 광명 구현'을 위한 건강도시 정책을 발표 뜨거운 호응을 받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 시장은 이날 "지난 2008년 4월23일부터 건강도시연맹에 가입한 이래 환경, 도로교통, 문화체육, 공원녹지, 도시개발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도시 프로젝트를 시행해 왔다" 며 "교육혁신, 명품자족, 경제활성화, 복지문화도시를 추진해 나눔이 함께 하는 건강도시 광명시를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양기대 광명시장이 코액스에서 열린 건강도시연맹 국제대회에서 광명시 건강도시에 대한 연설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