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33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IFRS 도입에 따른 회계처리 방식 변화를 조사한 결과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2.4% 감소하는 반면 부채규모는 11.6% 늘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대상 건설업체의 약 70%는 IFRS 도입으로 재무제표가 바뀌면 사업전략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답변했다.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받는 사업 분야는 PF사업과 주택분양사업을 꼽았다.
건설산업연구원 권오현 연구원은 “PF사업의 경우 부채 인식조건이 강화돼 재무지표를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시행사 등에 실질지배력을 갖는 것으로 인식되면 사업전략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