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안양 석수한신 재건축 매입임대사업 입주자(66세대)를 모집한 결과, 110세대가 지원해 1.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42세대 규모의 안양 석수한신 재건축단지는 주변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 전세 시세의 80% 수준(1억1200만원)에서 공급된다.
당첨자는 다음달 5일 발표하며, 11월15일부터 입주할 수 있다. 도시공사는 예비입주자 26세대를 함께 선정해 부적격자와 공실이 발생하면 순위에 따라 입주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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