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가 금융기관과 제휴해 입주민 전용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이 멤버스 카드는 일상 생활비를 월 최대 4만원까지 할인해 주는 기존 ‘신한 생활애(愛)’ 카드에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가 서비스를 접목했다.
이 카드를 통해 자이 아파트 입주민들은 아파트 관리비나 통신비, 생활가전의 렌탈 비용, 방문학습지 대금 등 월납 요금을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고 대형마트나 병원 약국 이용 시 각각 월 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
<사진설명> GS건설은 자사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한 ‘자이 멤버스’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일상 생활비를 월 최대 4만원까지 할인해 주는 ‘신한 생활애(愛)’카드에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가 서비스를 접목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