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9일부터 새마을운동 서대문구지회 ‘119도우미’ 자원봉사단과 함께 각 동별로 선정된 25가구의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전기, 난방, 안전시설 등의 집수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집수리 대상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노인 ▲소년ㆍ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실직가정 등 총 25가구이다.
한편 29일 실시되는 첫 집수리 봉사는 기초생활수급자인 홍제3동 박광순씨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날 남ㆍ녀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지붕수리, 도배, 장판교체 등을 도울 예정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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