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05년 6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자택에서 "용돈을 주겠다", "핸드폰을 사주겠다" 등 핑계로 총 22차례에 친딸 B양(18)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주로 부인이 식당일을 하기 위해 집을 비운 야간 시간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B양은 2008년 6월 A씨의 아이를 갖게 되자 학교를 자퇴하고 낙태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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