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타트 아동ㆍ교사 120명 '드로잉 쇼' 관람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25 1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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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최근 위스타트 아동들에게 드로밍 쇼를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관람은 위스타트 아동 및 교사 등 모두 120명을 초청, 서울 대학로 질러홀에서 하얀 캔버스 위에 붓을 대는 것을 시작으로 매 화면마다 바뀌는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사용하는 ‘드로잉 쇼’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

특히 이 공연은 공연장의 특별한 배려로 위스타트 대상아동들을 위한 단독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교사 및 아이들은 80분가량 진행된 공연에 환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쇼는 위스타트사업에 지정 기탁하는 후원금으로 진행됐으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45인승 버스를 후원하고 사랑티켓이벤트사에서 53만원 상당의 티켓비용을 지원했다.

한편, 구리시 위스타트팀에서는 후원자원 및 후원자를 적극 발굴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내 저소득 아동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구리 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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