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주호 여주군 북내면장 취임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7-25 19: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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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제22대 탁주호 여주군 북내면장 취임식이 23일 오전 11시 북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 탁 면장은 면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투명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5일 군에 따르면 탁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군정방침인 군민위한 적극 행정, 함께하는 복지실현, 도약하는 지역경제를 위해 면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삶의 현장을 찾아 면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면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투명한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직자 여러분은 지시를 받아 움직이기 보다는 스스로 찾아서 일하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자세가 요구된다”며 “주민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춰 무한봉사를 펼칠 수 있는 적극적인 자세로 일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탁주호 면장은 지난 22일 여주군 인사단행에 의거, 6급 담당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해 제22대 북내면장으로 취임하게 됐으며, 이날 취임식은 지역 사회단체장 및 면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탁주호 북내면장 취임식이 23일 오전 11시 북내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사진은 탁 면장과 지역 사회단체장, 면 직원 등과 함께 취임식을 기념해 사진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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