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작년보다 35% 줄어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7-25 19: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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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최근, 올해 상반기 결정ㆍ공시된 개별공시지가 중 지난달 1~30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필지 및 지가정정대상필지에 대한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전년도에 비해 이의 신청건수가 35% 감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3일 2010년 1월1일 기준으로 지난 5월31일 결정ㆍ공시된 개별공시지가 3만2601필지 중 6월1~30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필지 및 지가정정대상필지에 대한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이의신청 필지를 분석한 결과 가장2?3단지 보상이 종료됨으로 이의 신청건수는 전년도 660건에 비해 35%감소한 432건으로 나타났으며, 이의신청은 상향요구 세교지구 보상에 따른 기대심리로 나타났다고 구는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날 시청 회의실에서 이진수 부시장 (위원장) 주재로 심의위원 및 감정평가사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432필지 및 개발부담금 부과대상토지 종료시점 지가에 대해 토지특성과 주변토지와의 균형 등을 신중히 고려해 적정성을 심의했다.

문의(031-370-3364)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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