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복수ㆍ함소현 '대상' 수상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25 18:10: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환경공단 맑고푸른 환경사진공모전 열려 [시민일보] 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박남규)은 최근 인천시민 및 인천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회 맑고 푸른 환경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지난 14일 최종 심사에 통과한 작품으로 일반부 22점과 청소년부 22점으로 나눠 총 44점이 시상했으며 일반부와 청소년부 포함, 대상 2, 금상 2, 은상 4, 동상 6, 입선 30점으로 대상에는 인천시장상이, 금상 이하에는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상과 부상이 수여됐다.

일반부 대상에는 계양구 나복수씨의 ‘푸르른 자연과 인간’이, 청소년부 대상은 연수여고 함소현양의 ‘나무야 아프지마’, 일반부 금상은 남동구 차지은씨의 ‘하얀세상 하얀마음’이, 청소년부 금상은 해송고 김도연 양의 ‘도시중심속의 자연생태학습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환경전문공기업으로의 환경파수군 역할강화에 주력해온 인천환경공단이 환경사진공모전을 통한 代시민 환경보존 의식을 확산하고 시민관심도 제고 및 실천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순수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폭 넓게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남규 이사장은 “환경을 보존하고 친환경녹색도시, 상쾌한 청정도시 인천을 건설하기 위해 인천환경공단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이 성과를 이루기 위해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의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은 오는 8월 중에 인천시 1층 홀에서 전시 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환경공단 박남규 이사장(오른쪽)이 ‘제3회 맑고 푸른 환경사진공모전’ 입상자들에게 시상식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