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자원봉사자에 권은미ㆍ장석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25 17:59: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구-남구종합자원봉사센터 [시민일보] 남구(구청장 박우섭)와 남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격려 및 사기 진작을 위해 7월의 우수자원봉사자로 권은미(42)씨와 장석순(56)씨를 선정, 최근 시상했다고 25일 밝혔다.

7월의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된 장 씨는 사랑과 나눔 봉사회 회원으로 남구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 및 설거지, 예향꿈터에서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밑반찬 만들기와 도시락 전달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행사 안내봉사 등 투철한 봉사정신과 열정으로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통한 밝은 사회 구현에 앞장서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학익여고 어머니 봉사단 단장으로 스텔라의집에서 아기들에게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으로 기저귀 갈아주기, 이유식먹이기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독거어르신들께 무료급식 및 배식활동에도 솔선수범하며 남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청소년교육전문자원봉사단으로 청소년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적극 참여해 타 자원봉사자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문의(880-4284)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박우섭 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7월의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된 권은미, 장석순씨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