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4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설계부문 대표 이목운 사장이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주어진 철탑산업훈장은 성실한 납세로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납세를 통해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희림은 1970년 설립 이래 40년간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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