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은 품격 있는 건축과 도시환경의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시행중인 사업이다. 올해에는 ▲녹색건축 ▲수변공간 ▲기반시설 및 기타 등 세 분야에서 3월 15일까지 지자체로부터 ‘디자인 및 경관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공모를 받을 예정이다.
접수된 사업은 국가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중 시범사업을 뽑게 되며 선정된 시범사업은 내년 예산 20억 원의 일부를 계획수립 비용으로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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