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뚱 껍데기 도려진 고사 직전의 고목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01 20: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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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여름철 유료 대중풀장을 비롯 야영장으로 개인이 운영하는 그린벨트 지역인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삼성리 387번지 A농원 일원에 무슨 이유인지 수십년 묵은 고목들의 밑둥껍질(사진)이 도려진 채 말라 죽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시민들의 계속적인 진정에도 광주시청 당국은 외면(?)만 하고 있어 철저한 단속이 시급하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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