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천 물놀이장 북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04 2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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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1.3℃까지 올라간 4일 미처 휴가를 떠나지 못한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송파구 오금동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아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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