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노출’ 2명 구속영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04 1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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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署, 공연음란등 혐의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4일 MBC 음악캠프 생방송 도중 성기를 노출시킨 인디밴드 ‘카우치’ 멤버 신모씨(27)와 오모씨(20)에 대해 공연음란 및 업무방해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카우치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던 럭스 리더 원모씨(25)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공연전에 생방송임을 알고 있었으며 자신들의 음악을 대중에게 강하게 알리기 위해서 범행을 공모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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