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국민의 적극적인 제보유도를 위해 당초 1000만원이었던 현상금을 200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또 피탈물품과 용의자의 몽타주가 첨부된 수배전단 3만5000부를 추가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범인은 둥근 얼굴에 스포츠형 짧은 머리를 한 키 170cm의 20대 후반 남자로 범행 당시 검정색 상하의를 입고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현상금 조정과 전단 추가 배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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