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산하 기상연구소는 26일 지구대기감시관측소 홍기만 연구사가 지난 1999년~2004년 안면도 여름철 자외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홍 연구사의 연구는 한국기상학회 발행 한국기상학회지(2005년 6월호)에 ‘지구대기감시관측소에서의 최근 EUV-B 결과’라는 제목으로 발표됐다.
이 같은 결과는 해외 일부 연구자들에 의해 밝혀진 바 있지만 우리나라 환경에서 입증된 것은 처음이다.
연구결과 자외선 복사량이 많은 7월과 8월의 경우, 구름이나 강수에 의해 복사량이 많이 차단되지만 얇은 구름층이나 부분적인 구름은 오히려 반사와 산란으로 복사량이 맑은 날보다 증가시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