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일 오전 3시30분께 의정부시 신곡동 신 모씨(47·여)의 해장국 집에서 만취한 자신에게 술을 팔지 않자 홧김에 승합차를 몰고 음식점으로 돌진, 현관을 부수고 음식점 안에 있던 이 모씨(43) 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다.
한편 경찰은 사고 뒤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0.225%였다고 밝혔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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