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가짜 발기부전제를 넘겨받은 소매업자 또 다른 이 모씨(43)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 등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중국 조선족으로부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와 씨알리스 3만9천000여 정, 다량의 음란CD 등을 밀수입한 뒤 정품으로 속여 6억2000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다.
이들은 신문광고를 통해 소비자를 모집하고 경찰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사용했으며, 택배를 이용해 판매하는 수법으로 자신들의 신분을 철저히 숨긴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밝혀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