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는 지난 16일 오후 3시께 부천시 원미구 내연관계에 있던 권 모씨(38·여) 집 앞에서 최근 만나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권씨를 자신의 차량에 강제로 태워 강원도 일대를 배회하며 7시간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윤씨는 약 2개월전에 나이트클럽에서 자신을 ‘인천지검 특수부 검사’라고 사칭, 권씨에게 접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신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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