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시험문제 못판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4 20: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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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기자실에서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현직 고등학교 교원 44명이 학교에서 출제된 시험문제를 인터넷 업체와 사설학원, 출판사에서 불법적으로 도용해 판매하고 있는 것에 대해 법적인 대응을 할 것을 발표한 사이트에 유출된 고등학교 문제지를 가리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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