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입시안 독특한 것 아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4 20:46: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정운찬 총장 밝혀 정운찬 서울대학교 총장이 14일 “서울대의 입시안에는 지역균형 선발, 공부이외의 기준, 논술, 내신 등이 포함돼 있다”며 “서울대의 입시안이 독특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정 총장은 이날 낮 노무현 대통령이 주재한 대학교육협의회 회장단 오찬간담회에 참석, “최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 좋은 방향으로 노력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또 “싱가폴 대학 경제학과 50명 중에 9명이 한국인이더라, 대한민국의 대학이 저평가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