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지난 달 29일 오후 3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양주시 백석읍 연곡리의 S섬유공장이 부도가 나 관리가 허술한 틈을 노려 카터기로 출입문을 절단, 원단가공기 2대(시가 1000만원 상당)를 절취하는 등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총 7회에 걸쳐 2000여만원 상당의 기계부품 등을 빼돌린 혐의다.
/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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