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주)대우 및 4개 계열사에서의 41조 분식회계 및 10조원대 사기대출, 영국 런던의 비밀 금융조직이었던 BFC를 통한 25조원 재산 해외도피 혐의를 적용해 구속기소키로 했다.
그동안 검찰은 김 전 회장을 지난달 16일 구속 수감한 이후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소환해 관련 혐의를 지시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했다.
이에 대해 김 전 회장은 “개인적인 착복은 없었다”고 주장한 것을 제외하곤 혐의사실을 대체적으로 시인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검찰은 기소 후에는 국민적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퇴출 저지를 목적으로 한 정·관계 금품로비 의혹 ▲재산 은닉 의혹 ▲해외도피 배경 등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검찰은 BFC를 통해 국내로 들어온 거래내역 중 47개 계좌에 대한 자금 추적을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일부 계좌에서는 수십만달러가 증발된 흔적도 발견했다.
또 BFC를 실질적으로 책임졌던 이상훈 전 (주)대우 전무에 대한 소환조사를 마쳤으며, 역시 BFC를 관리했던 이동원 전 영국 무역법인장도 내달 1일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