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건강증진 부담금 전년보다 1041억 늘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29 21: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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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동안 징수한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이 2003년과 비교할 때 1041억원이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획예산처가 국무회의에 제출한 ‘2004년 부담금운용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부담금 징수액은 2003년의 9조1831억원보다 9.3% 증가한 10조415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은 지난 2003년에 비해 14.8%(1041억원) 늘어난 8061억원이 징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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