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또 이번 사건의 핵심인 먹다 남은 음식물로 죽을 만들어 급식을 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어린이집 대표자 측과, 학부모, 교사 측이 서로 맞고소해 관련 사법기관에서 수사 중인 상황이므로 수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관련법에 의거 조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구는 앞으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와 건강한 보육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어린이집 시설장에 대해서는 영유아보육법상의 ‘보육시설의 장의 업무수행 중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가한 사항’규정에 따라, 지난 6월21일 강북구보육정책위원회에서 시설장에 대한 업무정지 3개월을 결정, 청문 절차를 거쳐 업무정지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밖에 구는 구민 및 학부모로 구성된 ‘어린이집 급식지킴이’를 위촉해 어린이집 급식실태를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집단급식소에 대해 연 1~2회 정기점검 및 수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