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세관이 발표한 ‘5월 경기도 주요품목별 수출입 동향’ 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지역의 수출은 47억3300만 달러로 전월대비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환율하락, 고유가 등 불리한 여건하에서도 비금속광물제품 및 승용자동차 등을 제외한 주요 수출물품인 정보통신, 반도체기기, 섬유원료, 의류 등의 수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또 수입도 40억5900만 달러로 전월대비 0.2% 증가했다.
/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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