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씨는 지난 4월10일 오후 10시께 시흥시 대야동 B교회 신도소지품 보관장소에서 노트북과 휴대폰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3회에 걸쳐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임씨는 교회신자로 위장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으며 검거당시 횡설수설하는 등 정신병자 행세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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