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살해하려다 덜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09 2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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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署, 40대등 구속영장 재미사업가의 금품을 빼앗기 위해 토막살해를 시도하려던 일당이 범행 현장에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9일 천모씨(57)를 살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문 모씨(45) 등 3명에 대해 강도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0대 남녀 2명을 쫓고 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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