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다니던 회사 금품훔친 20대 영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06 19: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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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경찰서는 6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김 모씨(27)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3월14일 오전 7시께 자신이 근무하는 시흥시 정왕동 A정밀 사무실에서 100만원과 절삭공구 30개를 훔치는 등 지난달 중순까지 모두 4회에 걸쳐 1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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