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달 30일 밤 11시30분께 구리 김 모씨(24·여) 집에 창문을 깨고 침입해 목걸이와 귀금속 78점, DVD 1대, 디지털카메라 등 85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채팅으로 알게된 김씨와 5개월 가량 동거하다 김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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