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까지 야간개장과 함께 ‘동물원옆 장미원축제’가 열리고 있는 과천 서울대공원에는 3시 현재 3만여명이 찾았으며, 메가매직쇼와 장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랜드 1만5000명 등 용인민속촌 등에도 연인과 가족단위 입장객으로 크게 붐볐다.
용인에버랜드는 3시 현재 5만여명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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