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10분께 포천시 가산면 K슈퍼에서 주인 김모씨(63·여)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담배 30보루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400만원 상당의 담배를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유씨는 슈퍼에서 물건을 구입할 것처럼 속인 뒤 주인이 물건을 가지러 간 사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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