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관계자는 “허씨에 대해 특경가법상 배임 혐의의 공범으로 체포영장을 청구, 영장이 발부되는 대로 인터폴을 통한 허씨 신병확보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허씨의 자진 귀국을 종용해온 검찰이, 최근 연락마저 끊고 잠적한 허씨가 더 이상 귀국할 의사가 없다고 판단, 강제 구인절차에 들어간 것이다.
검찰은 이날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는 대로 인터폴에 의뢰, 허씨에 대해 적색수배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인터폴 적색수배를 통해 허씨의 소재가 확인될 경우, 국내 수사기관에 이 같은 사실이 통보 되지만 미국시민권자인 허씨의 국내 송환이 곧바로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이 밖에도 검찰은 청와대 행정관 김모씨를 이날 오후 2시께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