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署, 대마씨 흡입한 30대 작곡가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5-18 21:14: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기 일산경찰서는 18일 상습적으로 대마씨를 태워 흡입한 대중음악 작곡가 이모(32)씨에 대해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검거, 조사중이다.

이씨는 지난 3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일산구 백석동 자신의 집에서 대마씨를 태워 수십차례에 걸쳐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전북 소재 모 시장터에서 대마씨 2㎏을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양=/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