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중학교 동창생으로 평소에 일정한 직업없이 지내다 지난달 14일 오전 3시께 하남시 신장동에 거주하고 있는 전모(41·여)씨의 집 화장실문을 뜯고 침입해 노트북 1대, 수표(농협발행) 등 612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던 중 잠에서 깬 전 씨가 다리를 붙잡자 발길로 가슴부위를 폭행,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 의하면 김씨 등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하남시 일원 주택가에 침입, 30여 차례에 걸쳐 총 2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했으며 가방 속에 흉기를 소지하고 다니 등 강도 예비음모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