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남부서에 따르면 이들은 2003년 자국에서 인력송출회사에 근무하는 스바기오씨를 통해 1인당 2500만 루피아(한화 350만원)씩 주기로 하고 정상적인 여권에 타인의 사진을 붙이는 수법을 이용 한국에 입국한 혐의다.
경찰은 인도네시아인들이 자카르타 인력송출회사의 여권대행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는 혐의를 잡고 탐문수사를 펼쳐오다 평택시 팽성읍에서 전원을 검거했다.
/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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