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 25층 복도에서는 김씨가 착용했던 안경과 투신할 당시 밟고 올라간 것으로 추정되는 벽돌 2개가 발견됐다.
경비원 박씨는 “25층에 수상한 사람이 있는 것 같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승강기로 올라가는데 ‘쿵’하는 소리가 들려 밖을 보니 사람이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5년 전 부친의 사업실패로 집안 살림이 기운 것을 고민해왔으며 죽겠다는 말을 자주했었다는 유족들의 진술로 미뤄 이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