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성폭행 배달원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5-10 2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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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자고 있는 10대를 성폭행한 우모(22·음식점 배달원)씨를 성폭력범죄의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빈 혐의로 구속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우씨는 지난 6일 오전 4시께 의정부시 호원동 강모(15·여)양 집에 우유봉투에 담긴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혼자 자고 있는 강양을 성폭행한 혐의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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