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청중을 모집해준 조모(21·무직)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돈을 받고 유세장에 참석한 임모(19·여)양 등 대학생 19명을 과태료 처분을 선관위에 통보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선거운동기간인 지난달 25일 신씨에게 금품 제공을 약속하고, 모 정당 대표가 지원유세하는 포천 재래장터에 청중을 모집해 줄 것을 요청한 뒤 운전기사 유씨를 통해 60여만원을 여러 개의 돈봉투에 담아 신씨에게 전달, 참석한 대학생 21명에게 나눠주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유씨 등을 상대로 청중을 동원하기 위해 살포한 돈의 출처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