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경찰서는 5일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를 귀금속을 주겠다고 유인한 뒤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청소년보호법위반)로 김모(23·서울 강동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오후 10시께 사우동 메가라인 인근 모 DVD영화방 여자화장실에서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남모(13·중 2)양을 강제 성추행한 혐의다.
문찬식 구봉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