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선물‘10만원 미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27 20: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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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정의 달 선물로 10만원 미만을 지출할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인터파크가 4월18일부터 24일까지 회원 3586명을 대상으로 한 5월 가정의 달 선물계획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선물 예산으로 10만원 미만(41%)이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10만원 이상 20만원 미만이 39%로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늘리겠다는 응답은 9%인 반면 줄이겠다는 대답은 21%로 아직은 알뜰 소비를 하려는 소비자가 많았다.

가정의 달 기념일 가운데는 87%가 어버이날에 가장 비중을 두는 것으로 응답했다.

어버이 날을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에 대한 응답으로는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하겠다는 사람이 59%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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