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경찰은 부정으로 발급받은 건설기술 경력증을 건설업 면허등록이나 관급공사 입찰시 사용해온 김모(46)씨등 27명을 업무방해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2001년 1월부터 최근까지 건설업자들에게 1인당 30만~60만원을 받고 경력확인서를 위조해 한국건설기술협의회에 제출, 건설분야 초, 중 고급 건설기술 경력증 420장을 부정으로 발급 받게 해준 혐의다.
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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