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씨 등은 지난 24일 오후 11시20분께 안성시 미양면 구수리 평택∼음성간 고속도로공사 현장에서 철근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지난 1월 초순부터 최근까지 천안·평택·안성 도로공사 현장에서 파이프 클립, 전기드릴 등 10회에 걸쳐 모두 1000만원 상당의 건축자재 및 공구를 훔친 혐의다.
/안성=박기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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