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러油田 의혹’ 金세호차관등 금주에 소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24 19: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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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옛 철도청)의 유전개발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홍만표)는 24일 이주내로 김세호 건교부 차관을 비롯한 핵심인물에 대한 소환조사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주요 참고인 조사와 자료분석이 마무리 단계에 이른 만큼 이르면 25일부터 당시 철도청장 이었던 김세호 차관을 비롯한 사업에 관여했던 고위급 간부들을 불러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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