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이번 행정심판위원회 결정에 대해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재결하고 iTV에 통보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위는 지난해 12월 iTV의 재허가 추천을 거부했으며 iTV는 지난 1월31일 방송위에 추천 거부 결정의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지난 2월에는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iTV 안승철 기획국장은 “방송위의 행정심판 기각에 대해 대응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iTV 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방송위의 기각 결정은 시청자의 뜻을 무시한 결과로 강한 유감을 표시한다”며 “행정소송에서는 법원이 공정하고 냉철하게 판단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보았듯이 시청자들의 절반 이상은 방송위 결정에 공감하지 않고 있으며 90%에 가까운 시청자들은 방송위가 iTV 송출 중단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경인지역 시청자들의 권리를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