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목격자 아파트 경비원 서모(72)씨에 따르면 “순찰을 하던 중 한 학생이 아파트 복도 창문을 열고 뛰어내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서로 사귀자고 한 같은반 여자 친구가 그냥 친구로만 지내자고 하자, 신병을 비관해 오던중, 여자친구가 거주하는 아파트 13층 복도에서 뛰어 내려 자살한 것이라고 밝혔다.
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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